[단독] 공공병원 신·증축 추경 반영한다더니… 노사정 합

文 “잠정합의문 내용 3차 추경에 증액” 현실엔 4차 추경·내년 예산안에도 빠져 공공병원 최대 걸림돌 예타 개선도 답보 “文대통령 공공의료 언급은 립서비스”

감사원 “靑 어린이날 영상제작 때 국가계약법 위반”

용역계약 체결 전에 특정 업체에 발주 납품 완료 상태서 계약기간 허위 명시 비서실 “일정 촉박 탓… 재발방지 교육”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법안 폐기하라”…새달 파업 예고

운영책임 ‘학교→국가·지자체’ 법안 발의 돌봄전담사들 “공공성 훼손… 법 폐기를” 교원단체 “정부·지자체 책임져야 할 복지”

★난 추억을 함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밀양우주천문대 국내유일 외계생명 특화
기상캐스터 체험 기상과학관 동시 개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국립밀양기상과학관이 밀양시 아리랑대공원 안에 나란히 건립해 지난 5월 동시에 문 열었다.

6일 경남 밀양시에 따르면 4층으로 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에 특화된 국내 유일한 천문대로 국내 최고 관측장비를 갖췄다. 2층에는 천체투영관과 전시·체험공간이 있다. 직경 14m 대형 돔형 스크린을 설치한 천체투영관은 국내 최초로 해설자와 관객이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4층 주관측실의 망원경 ‘별이’는 70㎝ 구경으로 음성인식제어시스템을 탑재했다.

밀양기상과학관은 정부 지원사업으로 건립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기상현상관, 기상예보관, 기후변화관, 영상관 등이 있다. 일기도와 기상예보문 만들기 체험과 기상캐스터 체험도 할 수 있다. 두 곳 다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날은 휴관한다. 시 관계자는 “천문대와 기상과학관이 문 연 뒤 각지에서 학생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밀양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20-08-07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시경쟁력 확보·균형발전 전략 마

전격 제의에도 전남도의 긍정 답변 받은 이용섭 광주시장

“구청이 무너지면 코로나 못 이긴다”…최전선 공무원들의

[현장 행정] 코로나 방역 일손 돕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작 ‘언택트 추석’

“빈틈없는 방역”… 추석 종합대책 추진 주택가 대청소·저소득층 나눔 캠페인

전국시군구의장協 회장에 조영훈 서울 중구의장

4선 조 회장, 중구의회서 첫 당선 영광 “지방자치법 개정안, 기초단체도 적용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