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 빠진 ‘오세훈의 정책’… 민주 다수 시의회·자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백신 전자접종증명서, 블록체인 접목해 위변조 방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재 사망 81%가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법 ‘사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승남 구리시장,“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정신 애국으로 계승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서 기념사


안승남 시장이 1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102주년 3·1절 기념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있다. 구리시 제공

경기 구리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는 독립 유공자 유가족과 보훈, 향군 단체 등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공식 유튜브 해피 GTV를 통해 생중계로 함께 진행됐다.

기념식은 함천우 독립 유공자 유가족 대표의 독립선언서 낭독, 안승남 구리시장의 기념사, 독립 유공자 유가족 꽃다발 증정, 안영기 구리문화원장의 만세삼창으로 마무리하며 순국 선열분들의 숭고한 정신과 우리 민족의 위대한 항쟁의 역사를 함께 기억했다.

안승남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선 최초 여성 독립 의병장으로‘비록 여자라 해도 나라를 구하는데 남녀 구별이 있을 수 없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신 구리시 출생의 윤희순 여사를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안 시장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유공자 기록화 사업인 ‘잠들지 않는 이야기’에 구리시 출신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 등 후손 2명을 추가하여 국가유공자의 날인 오는 26일, 3편을 발간하는 등 이러한 기록화 작업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정신을 애국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나이·성별·장애 제약 없이… 건강 제일·가족 제일 ‘금천

[현장 행정] ‘가드닝 체험 행사’ 찾은 유성훈 구청장

종로 “지방세 미환급금 7500만원 돌려줍니다”

새달 31일까지… 카톡으로 신청도 가능 법인지방소득세는 30일까지 신고·납부

동네 길 숲길, 숨은 길 골목길… 마포 산책, 봄날 여행길입니

[현장 행정] 경의선 숲길 5㎞ 걸은 유동균 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