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처사업 성과관리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부터 정부 부처별로 주요 재정사업의 목표와 실천계획 등을 담은 ‘성과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되는 등 정부의 성과관리제도가 본궤도에 오른다.1000여개 재정사업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고 내년부터는 성과관리가 가능한 모든 사업으로 확대한다.

기획예산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4년 성과관리 시행지침’을 마련,각 부처에 통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각 부처는 도로·항만건설과 간척사업 등 1000여개의 내년도 재정사업에 대한 성과계획서를 이달 말까지 예산처에 제출해야 한다.2006년에는 해당 사업의 결과보고서를 제출토록 해 이듬해 예산규모를 조정하는 등 예산편성에 반영키로 했다.올해 성과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부처는 건설교통부와 농림부 등 22개 부처다.노동부와 여성부,문화재청,중소기업청 등 4개 기관은 내년 5월까지 제출토록 했다.성과계획서 제출 대상 재정사업도 올해 1000여개에서 내년엔 2400여개로 늘어난다.예산처 관계자는 “성과계획서에서 제시한 성과목표와 재정사업 집행 후 달성한 실적치를 비교·분석해 해당 사업의 재정 집행방식을 개선하거나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등 성과관리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