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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홋카이도 의회와 지속가능 협력 확대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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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홋카이도 지방의회 교류, 10년·20년 이어질 미래지향적 협력 기대
시민 복리 증진 위한 국제 협력 기반 강화


서울시의회-홋카이 대표단 공식 면담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지난 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대표단을 공식 환영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이토 조이치 홋카이도 의장에게 기념품 전달하는 최호정 의장


최 의장은 환영사에서 “홋카이도의 개척 정신과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지혜는 매우 인상 깊었다”며 “서울-홋카이도 우호결연 15주년을 계기로 양 의회 간 교류도 10년, 20년 이어지는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회의장에서 이토 조이치 홋카이도 의장과 악수하는 최호정 의장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홋카이도의회 의장은 “양국 정상 간 협력 강화 등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며 상호 방문으로 우호 증진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 의장은 “양측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 에너지 전환 등 공통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본회의장 참관 후 기념 촬영하는 최호정 의장과 이토 조이치 홋카이도 의장


이날 면담에는 최호정 의장 외 이승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신복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함께했다.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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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