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원, 나노기술 메카 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가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에 ‘나노시스템 연구단’을 설치한다.

KIST는 10일 수원 이의동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나노시스템 연구단을 입주시켜 나노기술 관련 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박사급 연구원 5명 등 모두 10명의 연구원으로 발족한 KIST 나노시스템 연구단은 다음달 중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입주,나노소자 연구와 함께 절대보안을 요하는 통신기술인 양자 암호시스템 등을 연구하게 된다.

연구단 문성옥 박사는 “내년 10월 1단계 시설이 완공되는 수원 이의동 나노특화팹센터를 활용한 관련 기술 연구와 경기도의 첨단기술 R&D사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수원에 연구단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문 박사는 또 “경기도가 수원에 KIST 분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KIST와 관련 정부부처가 협의,결정할 문제”라며 “다만 이번에 설치되는 연구단의 연구실적이 좋은 경우 KIST의 수원지역내 연구조직이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IST는 지난해 5월 서울대,아주대,성균관대 등 5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형성,수원 나노특화팹 센터 유치에 참여했다.

나노기술(NT)의 조기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나노특화팹 센터는 이달중 착공,내년 10월과 2006년 10월 2단계로 나눠 팹센터 본건물 및 연구동,벤처동 등 각종 시설물을 준공하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