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 탐방-서울 동부경찰서]관할인구 많고 치안구역 넓어 ‘허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부경찰서는 1966년 7월11일 신설됐다.그해 11월25일 강남구 천호동에서 임시청사로 출범한 뒤 1968년 7월5일 광진구 구의동에 건물을 새로 지어 입주했다.


광진구 전역과 성수동·용답동 등 성동구 일대를 관할한다.군자·광나루·자양·중곡·성수 등 5개 지구대와 15개 치안센터,송정·한강순찰대 등 2개 초소,한강다리 주변 6개의 검문소,호송출장소 1곳을 갖고 있다.

25.13㎢의 관할구역은 서울 전체의 4.2%를 차지한다.인구는 서울의 4.8%인 49만 5709명이며 경찰관 한 사람이 맡는 인구는 620명으로,서울 평균 426명보다 많다.경찰관 800명과 의경 181명이 관내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건대역 주변 먹자골목과 동서울터미널·테크노마트·강변역 등 상가밀집 지역이 많아 하루 유동인구는 20만명에 이른다.112신고 처리건수가 서울지역에서 선두권을 달린다.한편으로는 관할지역에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와 어린이대공원,아차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시민들에게 생활속의 쉼터를 제공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