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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탐방-서울 동부경찰서]관할인구 많고 치안구역 넓어 ‘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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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경찰서는 1966년 7월11일 신설됐다.그해 11월25일 강남구 천호동에서 임시청사로 출범한 뒤 1968년 7월5일 광진구 구의동에 건물을 새로 지어 입주했다.


광진구 전역과 성수동·용답동 등 성동구 일대를 관할한다.군자·광나루·자양·중곡·성수 등 5개 지구대와 15개 치안센터,송정·한강순찰대 등 2개 초소,한강다리 주변 6개의 검문소,호송출장소 1곳을 갖고 있다.

25.13㎢의 관할구역은 서울 전체의 4.2%를 차지한다.인구는 서울의 4.8%인 49만 5709명이며 경찰관 한 사람이 맡는 인구는 620명으로,서울 평균 426명보다 많다.경찰관 800명과 의경 181명이 관내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건대역 주변 먹자골목과 동서울터미널·테크노마트·강변역 등 상가밀집 지역이 많아 하루 유동인구는 20만명에 이른다.112신고 처리건수가 서울지역에서 선두권을 달린다.한편으로는 관할지역에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와 어린이대공원,아차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시민들에게 생활속의 쉼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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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