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탐방]서울 북부경찰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북부경찰서는 1969년 2월 성북서에서 10개 파출소를 넘겨받아 문을 열었다.서울 31개 경찰서 가운데 15번째로 만들어졌다.


강북구 번1동의 청사는 지난 2000년 낡은 청사를 허물고 새로 지은 것이다.관내 상주인구는 42만 8000여명으로 서울 전체의 4.17%이다.관내에 북한산이 자리잡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인구밀도가 높은 편이다.경찰관 658명과 전·의경 15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경찰관 한사람이 주민 647명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관할 면적은 강북구 14개동과 도봉구 6개동을 합쳐 27.16㎢이다.5개 지구대와 12개 치안센터가 현장 치안을 맡고 있다.또 북한산 산악구조대가 유동인구가 많은 북한산 등산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하루 112범죄 신고는 160여건으로 전국 경찰서 평균 145건보다 다소 많은 편.덕성여대,한신대 등과 통일연수원,4·19묘지도 자리잡고 있다.

지하철 4호선 수유역 부근에 유흥가가 형성되어 청소년 범죄나 폭력 등의 범죄가 잦다.의정부·포천 등 경기 북부지역에서 서울 도심쪽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이용하는 도봉로는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특히 교통체증이 심하여 교통관리에 애를 먹고 있다.

최근 주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관내 삼각산과 드림랜드,우이동 유원지 등을 찾는 행락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