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분
이홍준·이영철·장주현씨
| 구박보다 애정을
책 보는 누나 앞에 가서 책을 빼앗고 어지럽히는 동생에게 큰 소리만 치던 큰애가 방법을 바꿔 이것저것 설명해 주자 둘째가 가만히 앉아 듣고 있네요.(장주현·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
| 나도 동생 줘!
사촌간 형제자매들이 모여 놀다가 누나들은 각각 혼자 앉지 못하는 동생을 한명씩 안고 있는데 가운데 아이는 안아줄 동생이 없다며 울상.(이덕승·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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