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주시 ‘역사·문화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년고도 경북 경주시가 새로운 ‘역사 문화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오는 2034년까지 30년간 총사업비 3조 2798억원을 투입해 경주의 역사·문화·환경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보존·복원하는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두 4단계로 추진될 사업안에 따르면 ▲1단계(2005∼2009년)는 사업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착수 ▲2단계(2010∼2014년)는 역사문화 관광을 위한 기본 인프라 구축 ▲3단계(2015∼2024년)는 역사문화도시로서 정체성 확보 ▲4단계(2025∼2034년)는 국제적 위상을 확보하는 사업 추진 등으로 돼 있다.

경주시는 이에 따라 20일 보문단지에서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과 유홍준 문화재청장 등 정부 고위 관계자와 이의근 경북도지사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예산 지원 방침 등을 포함한 사업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정 장관은 이날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우선 올해부터 2009년까지 ▲황룡사 및 월정교 복원 ▲역사도시 문화관 건립 ▲교촌 한옥마을 조성 등 신규 및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7-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