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실시된 ‘여성 일자리갖기 지원 프로젝트’는 직업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일정 기간 민간기업에서 일하며 현장 적응력과 경험을 쌓아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상반기 488명이 참여,19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신청자격은 구직 희망 여성의 경우 서울시나 다른 지역의 직업교육기관을 수료했고,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동부여성발전센터 등 5개 여성발전센터나 14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