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초고층 건축물에 대한 건축기준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15일 “초고층 건축물이 늘어나고 있지만 안전대책, 주변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검토나 기준이 없어 상반기 중 자문기구를 구성,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문기구는 건축학과 교수 등 20명으로 구성되며 자문 결과에 따라 건축기준을 만들고 필요할 경우 건설교통부에 법제화도 요구하기로 했다.
2007-1-16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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