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건물 내진성능평가기준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22일 한명숙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지진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23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지진재해대책법안을 의결하기로 했다.

22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서 기상 관련 전문가들이 지난 20일 발생한 강원도 평창 지진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법안에 따르면 기존 건물이나 개인소유의 건물에 대한 현행 내진성능평가기준을 강화해 내진 기준에 맞게 설계를 변경할 경우 화재 보험료를 경감해 주거나 지방세 일부를 감면해 주는 등 인센티브를 지급하도록 했다.

또 지진 및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을 기상청과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수립하고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송유관, 고속철 등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관계부처가 내진대책을 강화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한편 한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20일 평창 지진이 발생했을 때 방송에 통보하는 시간이 (매뉴얼보다) 30초 늦었다.”면서 “국민에게 신속히 전파해 국민 불안감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1-23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