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지방세제관과 혁신컨설팅단 등 1관·1단·1원·4팀·4과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행정자치부 직제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고위공무원단 2명 등 모두 96명이 증원된다.1월에 수시직제로 증원되는 것은 18명이고,7월에 소요정원 형태로 78명이 증원된다. 행자부는 성남에 있는 국가기록원 서고의 운영인력이 42명 늘어나 인력증원규모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의 인력을 45명 늘리는 안도 이날 통과됐다.
2007-1-24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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