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렇게 하면 마을이 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전국적인 정보를 교류하고 방법론을 토론하는 공동학습의 장이 열린다.

11일 전북 진안군에 따르면 ‘제1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가 12∼14일 진안군에서 열린다.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전북지역혁신협의회가 주관하고 진안군이 주최하며 서울신문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평가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마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를 주제로 한 이 행사에는 활동가와 주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마을만들기 한·일 콘퍼런스’를 열고 마을만들기 사업의 현황과 과제, 일본의 교훈 등을 논의한다.

한·일전문가 교류, 마을만들기 사례 발표, 정부사업과 공무원의 역할, 마을 규약과 회계관리, 마을신문과 정보공유, 귀농인의 마을참여, 직거래 유통 등에 대한 학습과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또 우수 사례로 꼽히는 진안군 내 10개 마을과 마을장터 등을 둘러본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송영선 진안군수는 “농촌의 마을이 튼튼해야 지역사회 전체가 활력을 되찾고 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다.”며 “전국의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4-1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