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독서 붐 조성과 근검절약 정신 함양을 위해 14·15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왕십리 문화공원에서 ‘알뜰 도서 교환시장’을 연다. 새마을문고 성동구 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책장에 묵혀뒀던 책들을 가져와 다른 책들과 바꿔갈 수 있다.1인 3권 이내에서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으며, 구청에서는 미리 어린이 및 유아용 책 2000여권을 준비했다.2286-5146.
2007-6-1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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