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연꽃·창포로 팔당호 수질 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18일 팔당호 유입지천인 경안천과 남북한강 합류지점에 오는 2010년까지 모두 150만㎡ 규모의 대단위 인공습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인공습지에는 수질정화능력이 뛰어난 연꽃, 창포, 갈대, 부들 등을 심어 오염된 하천수를 습지로 통과시켜 정화한다. 총 사업비는 모두 1586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우선 팔당상수원 수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경안천을 대상으로 모두 1193억원을 투입,6곳에 116만 4000여㎡ 규모의 인공습지를 만들기로 했다.

경안천 하류 광주시 초월읍 지월리 광주하수처리장 인근(9만 5000㎡), 초월면 지월리 중부고속도로 하단(7만 8000㎡), 퇴촌면 광동리 광동하수처리장 인근(4만㎡) 등 3곳은 내년말까지 만들기로 했다.

초월읍 서하리 서하보 인근(51만 4000㎡), 정지리 인근(68만 3000㎡), 퇴촌면 광동리 일대(21만 5000㎡) 등 3곳은 2010년까지 조성된다.

또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용담리 일대 남북한강 합류지점 14만 1000㎡와 남양주시 조안면 실학박물관 주변 16만 8000㎡에도 오는 2010년까지 각각 257억원과 136억원을 투입, 인공습지를 조성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6-1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