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쉬메릭 제품의 매출은 188억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가량 늘었다.
이처럼 매출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마트 대구 월배점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이마트 반야월점에 입점하는 등 대형 할인매장 진출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또 12개이던 쉬메릭 참가 업체 수가 17개로 늘어난 데다 상품군을 안경, 의자 등 생활용품으로까지 확대한 것도 매출액 증가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