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귀포서 해저분화구 추정 지형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귀포 북동쪽 41㎞ 부근에서 해저 분화구로 추정되는 해저 지형이 발견됐다.

국립해양조사원은 6일 제주 남부 해역에서 항해 위험물의 정밀 조사를 벌이던 중 해저 분화구로 보이는 특이 해저 지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저 지형은 남북 길이 700m, 동서 550m, 둘레 2㎞, 최대 수심은 64m 규모로 팽이 모양의 움푹 패인 형태를 띠고 있다. 크기는 한라산 정상 백록담과 비슷하다.

해양조사원은 이곳이 해저 분화구로 판명되면 국내 최초의 사례로 제주도의 생성 기원과 국내 해양지질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만간 해양지질과 해양측량, 해양물리 분야의 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해 공동 심층조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9-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