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로 계획된 주요 산업단지로는 용인시 덕성(173만 6000㎡), 평택시 서탄(137만 9000㎡), 안성시 안성4(80만㎡), 김포시 학운2(66만 5000㎡), 오산시 가장2(66만㎡), 양주시 흥죽(58만 8000) 등 20곳 930만 1000㎡에 이른다. 이를 위해 내년 초부터 산업단지 지구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현재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동두천 동두천2(18만 7000㎡), 연천군 백학(39만 9000㎡), 수원시 고색동 수원2(12만 4000㎡) 등 3개 산업단지를 내년부터 분양한다.
또 파주 월롱(84만㎡), 안성 개정(21만㎡), 남양주 팔야(26만㎡) 등 9개 단지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분양과 함께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도내 산업단지는 모두 99곳(9121만㎡)으로 이중 48곳(4689만㎡)이 완공됐고 나머지는 조성 중이거나 계획단계에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2-18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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