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남북 경협 박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남북경협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7일 ▲조선기자재산업 ▲어업 등 수산업과 수리 조선 ▲유류 및 선용품 공급 등 해운항만 유관산업 ▲신발·섬유산업 등의 북한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 조선기자재업계 대표들은 최근 북한을 방문, 사업 진출 가능성과 현지 인프라 등에 대해 북측과 다각도로 협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업계는 경협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면 조선기자재 부산 업체들의 진출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행정적인 업무 뒷받침을 위해 부산시 산하에 남북교류협력위원회와 태스크포스(TF)를 설립했으며, 허남식 시장의 북한 방문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또 원활한 남북경협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남북교류협력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억원의 협력기금을 확보해 놓았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아시안게임 직후인 지난 2003년 ▲조선수리기지 조성 ▲수산 ▲항만건설 ▲신발 및 섬유 부문 협력 등을 골자로 한 남북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했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2-2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