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10년 연속 서울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4억원 투입해 2만 6723가구 지원


서울 동작구청 전경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 에서 10년 연속 서울 25개 자치구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를 납부하는 법정 저소득가구 중 ▲65세 이상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에 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최저 건강보험료란 모든 가입자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최소 금액의 보험료다.

구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구비 약 4억원을 투입해 총 2만 6723가구를 지원했다. 지원액과 가구 수 모두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다.

구는 10년간 예산액 및 지원 가구 수 모두 서울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수혜자 적극 발굴’을 꼽았다. 단순히 대상자 수가 많은 것이 아니라, 구에 거주하는 모든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폭넓고 촘촘하게 지원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건강보험료 지원은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