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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장애인 콜택시 운전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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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장애인콜택시를 50대 증차하기로 하고 운전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자격요건은 1종 보통 운전면허와 서울택시운전자격증을 소지하고 운전정밀검사에 합격한 사람이다. 또 1년 이상 서울에 살고 있으며,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만 응시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6∼29일까지 4일간이며 서울시설공단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장애인콜택시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만을 위한 교통수단으로 서울시가 2003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현재 170대가 운행 중이며 4월부터 50대가 늘어난 220대가 운행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2-20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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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