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유 구조물 이용 독도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남대, 340만㎡에 콘도·해양목장 건설 등 제안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부유구조물을 활용한 독도 개발’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영남대 독도연구소에 따르면 부유구조물은 총 면적 340만㎡에 콘도미니엄 같은 해상 정주 공간과 담수화설비, 해양목장 같은 해양 플랜트, 그리고 해양광물·수산자원을 얻기 위한 연안 구조물 등을 갖춘 인공섬이다.

연구소는 해양 부유구조물을 내년부터 2017년까지 3단계로 나눠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1단계는 생활이 가능한 정주여건 조성,2단계는 산업화 공간 조성,3단계는 독도보전을 통한 국제안전과 평화의 공간 개발 등이다. 연구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부유구조물을 통한 독도 첨단해양도시사업단’ 구성과 민간자본 유치를 주장했다.

연구소는 또 ▲교육과학부 산하에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 독도전담팀’ 운영 ▲정부 차원의 적극적 홍보전략 및 체계적 홍보방안 마련 ▲독도 연안의 환경 및 생태계 관리방안 강구 등 나머지 7개 영유권 강화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두바이 팜아일랜드의 경우 인공섬 조성으로 새로운 환경 창출 및 보존, 새로운 산업영역 구축 등 엄청난 경제적 기술적 파급 효과를 거뒀다.“면서 ”독도와 인공섬을 연계한 국제해양도시 개발사업이 성공하면 인공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개념의 국토개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005년 5월 국내 대학 최초의 독도전문연구소로 문을 열었으며 ‘독도학’ 정립과 독도정책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8-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