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치 국내 양식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양어업을 통해서만 어획이 가능했던 참치(참다랑어)의 국내 양식길이 열릴 전망이다.

17일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에 따르면 이달에 제주도 인근해역에 대규모 참치 가두리 양식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이 법인은 국내외 자본의 합작 형태로 설립되며, 부산에 근거지를 둔 대형선망수협이 참치 종묘(1㎏ 이상의 어린 참치)를 공급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는 최근 긴키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치 수정란 5만개를 넘겨받아 수정란 부화에 도전하고 있다.30여년의 연구 끝에 2002년 긴키대가 최초로 참치의 수정란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지만 최근 상업화에 성공했다.

제주수산연구소 관계자는 5만개의 수정란을 부화시키는 데 성공하면 약 3∼4년 뒤에는 성체로 성장해 수정란을 재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수정란에서 갓 부화한 참치 치어는 폐사율이 매우 높다. 일단 1㎏ 이상의 종묘단계로 키워내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8-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