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상징인 ‘해치’ 그리기 대회가 열린다.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25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해치’를 주제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서울디자인올림픽 프로그램의 하나로,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동물 해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6일부터 선착순으로 서울지역 초등학교 4~6학년 300명으로 제한한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대회에서는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 등 총 25명을 선발해 상장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0-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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