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미세먼지 농도 줄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5% 감소… 매연 자동차 신고 건수도 절반 수준

서울의 미세먼지농도(PM10)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3일 서울시 맑은환경본부에 따르면 올 1~9월 서울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54㎍/㎥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1㎍/㎥)에 비해 11.5%(7㎍/㎥)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미세먼지가 환경기준치인 100㎍/㎥을 넘은 날(1~9월)도 지난해 38일에서 올해 17일로 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저공해화 사업 등 덕분에 도로변 미세먼지 농도도 지난해보다 10㎍/㎥(66→56㎍/㎥)이나 줄어들었고, 매연 자동차 신고건수도 반 이상(3만 593→1만 3600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맑은환경본부는 “경유차 저공해화와 천연 자동차 보급이 시작된 이후 서울시에서만 무려 750t의 미세먼지가 줄어든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05년 이후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시내·마을버스 6119대를 압축천연가스(CNG)차량으로 교체하고 하이브리드카 839대를 보급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유럽 등 선진국 도시와 비교할 때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2배 높은 수준”이라면서 “여전히 규제가 이뤄지지 않는 노후 자동차와 건설장비, 오토바이 등도 배출가스 규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1-4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