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식중독 안전지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역에서 식중독 환자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2006년에는 서울지역에서 61건의 식중독 사고로 2559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나 지난해는 48건에 505명으로 줄었고, 올해 들어서도 10월 말 기준 31건에 262명으로 감소했다.

이는 2006년부터 ‘식중독 예방관리대책’이 본격 가동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는 더위가 장기간 지속하고 기온도 높아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컸지만 학교 급식으로 말미암은 식중독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집단급식시설과 대형 식품접객업소 등 947곳에 손씻기 시설을,1625곳에 손 소독기를 설치한 것이 식중독 예방에 한몫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름철에 집단급식 책임자에게 매일 ‘식중독 지수’를 알려 경각심을 높여 주고, 집단급식소와 대형음식점, 도시락제조업체 등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검사를 벌인 것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서울시가 ‘식중독 안전지대’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1-5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