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레일 부장급 이상 645명 올 임금인상분 18억원 반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레일은 17일 부장급 이상 간부들의 올해 임금인상분을 반납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경호 사장이 구속되고,20일 철도노조의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상황에서 공기업 선진화 방안 이행을 위한 자구노력 및 고통분담 의지로 해석된다.

임금인상분 반납 대상자는 645명(임원 8명 포함)으로 규모는 약 18억원에 달한다. 노사간 임금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간부들의 임금 반납은 노조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측은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지침에 따라 호봉 승급분 포함 총액 3% 인상을 제시하고 있는 반면 노조는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총액 5% 인상을 요구하며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11-18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