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양주 묵현역 신설계획 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4년부터 추진돼온 경춘선 복선전철 남양주시 묵현역 신설 계획이 난관에 부딪혔다. 최근 끝난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수익성이 기대치를 밑돌기 때문이다.

19일 경기 남양주시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묵현역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묵현역은 운영수익과 관련된 재무성이 낮아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철도공사는 역을 신설할 경우 운영수익이 3년 연속 발생할 때까지 운영비 적자를 보전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묵현역은 총사업비 143억원으로, 남양주시는 이중 시비 부담액 120억원(총사업비의 84%)을 부담하게 된다.

남양주시는 11월 말 전문가, 시의원, 도의원 등의 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사업추진에 대한 시의 방침을 결정한 뒤 12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묵현역 신설요구는 지난 2004년 6월 지역주민 9849명이 교통불편 해소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처음 나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1-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