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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공무원노조, 4월부터 대정부 단체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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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공무원노조, 공무원노조총연맹 등 3대 공무원노조가 처음으로 공동 참여하는 대정부 단체교섭이 오는 4월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19일 공무원노조들에 따르면 3대 공무원노조와 전국광역자치단체공무원노조, 전국교육기관공무원노조연맹, 전국기능직공무원노조, 법원공무원노조, 서울시청공무원노조는 최근 대표자 회의를 열어 ‘2009년 대정부 단체교섭’에 참여할 교섭위원 배정기준에 합의했다.

앞서 8개 단체는 지난해 9월 정부에 개별 또는 공동으로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단체교섭을 신청한 단체는 공동으로 10인 이내의 교섭위원을 선임해야 하지만, 그동안 노조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교섭 테이블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노조들은 10명의 노조측 교섭위원으로 전공노·민공노·공노총 각 2명, 광역노조·교육연맹·기공노·법원노조 각 1명을 배정하기로 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2-20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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