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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정부 “학생 정서장애 진단·치료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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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자살, 인터넷 중독 등 성장기 학생들의 정서 및 행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조기진단에서 치료까지 연계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8일 학생들의 정서문제에 대해 학교 및 지역사회 정신보건센터를 중심으로 관리 및 치료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올해 초등학교 1·4학년과 중·고교 1학년생 등 15만명을 대상으로 자체 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정서 및 행동문제 경향이 심각하지 않은 학생은 학교 자체적으로 자존감 증진 및 건강한 생활기술 습득 훈련지도를 편다. 정서 및 행동문제 경향이 심각한 학생은 관할 지역정신보건센터 등에 의뢰하여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4-9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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