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정부 “학생 정서장애 진단·치료시스템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울증, 자살, 인터넷 중독 등 성장기 학생들의 정서 및 행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조기진단에서 치료까지 연계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8일 학생들의 정서문제에 대해 학교 및 지역사회 정신보건센터를 중심으로 관리 및 치료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올해 초등학교 1·4학년과 중·고교 1학년생 등 15만명을 대상으로 자체 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정서 및 행동문제 경향이 심각하지 않은 학생은 학교 자체적으로 자존감 증진 및 건강한 생활기술 습득 훈련지도를 편다. 정서 및 행동문제 경향이 심각한 학생은 관할 지역정신보건센터 등에 의뢰하여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4-9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