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라도 새주소 LED 도로명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도 새주소 도로명판이 설치됐다. 서귀포시는 최근 사업비 1500만원을 들여 대정읍 마라리 자리덕선착장 입구와 하동포구 입구 등 2곳에 친환경 LED 새주소 도로명판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도로명판은 낮시간 20㎾급 태양열 발전판 2개를 이용, 하루 평균 480W의 전력을 축적했다가 해가 지면 4시간 이상 자체발광하면서 인근 해역을 항해하는 어선들의 등대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특히 마라도 주민들은 그동안 주소명이 가파리에 편입됐다가 이번 새주소 도로명판의 도입으로 별도의 마라리 주소를 부여받게 됐다. 또 관광객들에게는 최남단 마라도의 새로운 사진촬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5-20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