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모닝 브리핑] 정부 “하반기 공공요금 인상 최대한 억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획재정부는 올해 하반기 물가 불안을 막기 위해 각종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스 및 전기 요금의 현실화를 주장하던 지식경제부 역시 점진적 인상 방침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자치단체들도 가능하면 연내에는 공공요금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전기와 가스요금 외에 하반기에 인상되는 공공요금은 없다.”면서 “전기·가스 요금도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인상 시기 역시 서민경제가 나아지는 양상을 봐가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9-6-16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