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림동 고시촌 문화 중심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학원·독서실 등 용적률 완화

낙후된 서울 신림동 고시촌이 교육·문화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관악구 신림동 1514 일대 3만 8350㎡를 교육·문화 기능에 맞게 재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미림생활권 중심 제1종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위원회는 신림동 고시촌 일대를 지역 특성에 맞게 학원, 독서실 등 교육·연구시설과 전시장, 공연장 등 문화·집회시설 등을 권장 용도로 지정하고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마시술소와 게임장 등 유흥업소 신설을 불허하기로 했다.

또 도림천 생태하천 복원과 ‘서울대주변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계획과도 연계하기 위해 이곳에 보행공간을 충분히 조성하고 공개 공지 등을 확보하도록 했다.

용적률은 간선도로인 호암로·신림로 변은 기준용적률 300%, 허용용적률 360%로 했고, 8m 미만의 이면도로변은 기준용적률 250% 이하, 허용용적률 300% 이하로 정했다. 또 건축물 최고 높이는 간선도로변은 50m 이하, 폭 8m 이상의 이면도로변은 35m 이하, 8m 미만 이면도로변은 25m 이하로 정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7-3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