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사회서비스 일자리’ 11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부는 14일 결혼이민여성, 여성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운영할 11개 단체에 1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바리스타, 의류수선원, 미용실 등 8개 직종이다. 또 한국어에 능숙하고 소정의 직업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여성들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의 다문화 교실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여성장애인 자녀 양육지원과 저소득 밀집지역 아동의 복지증진 등을 위한 육아도우미·독서지도사 파견사업도 추진된다.사업 운영은 대한YWCA연합회, (사)청년여성문화원, (사)늘푸른희망연대 등이 맡아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2009-7-15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