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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국립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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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무료 관람제가 연장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국립 박물관·미술관의 무료 관람 조치를 서민가계의 부담 경감과 문화 소비 양극화 해소를 위해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립 박물관 및 미술관의 무료화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14개 국립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상설전에 대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이뤄져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12-25 12: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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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