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탄소년단 공연…안전사고 ‘0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 ‘저가 수입빵’ 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오목공원, 돈 걱정 없는 ‘낭만 결혼식’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에서 행복 노후… 중구 ‘통합돌봄’ 첫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직 벽’ 허문 지경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술직 총무과장 첫 탄생

지식경제부에 첫 기술직 총무과장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기술고시 26회(행시 34회 상당)인 김용래(44) 가스산업과장.


김용래 가스산업과장
그동안 정부 부처 핵심 보직 가운데 하나인 총무과장(운영지원과장)은 행정직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특히 지경부에는 그동안 한 번도 기술직 출신 총무과장이 없었다. 하지만 홍석우 지경부 장관의 행정직·기술직 등 직렬 파괴와 적재적소 인사 원칙에 따라 기술직 출신인 김 과장이 이번에 총무과장에 임명됐다.

홍 장관이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과감하게 기술직을 낙점한 것은 평소 밝힌 이공계 우대 원칙을 실천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김 과장은 동력자원부 전력수급과, 산업자원부 전자기기과, 전력산업과, 기술사업팀장 등을 거쳤다.

김 과장은 “기술직 1호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조직의 화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7-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만 인파 BTS 컴백 공연, 안전사고 ‘0’

시·경찰 등 현장본부 통합 관리 쓰레기 40t 수거 등 청소도 깔끔 통역 안내사 등 글로벌 팬 서비스

무연고 사망자 배웅하는 마포 ‘효도장례’

서울 최초…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청소하며 봄맞이…강북구, 주민과 생활환경 정비

이달 25일 ‘봄맞이 대청소의 날’ 지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