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야간도심에 시간제 청소인력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저녁시간대와 주말에 도심 번화가를 청소할 ‘서울365 청결기동대’를 연말까지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365 청결기동대는 명동, 인사동, 이태원, 홍대 주변 등 시민과 관광객이 몰리는 6개 자치구 번화가 소재 청소취약지역에서 환경미화원이 일하지 않는 시간대에 관리하게 된다.

이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5시∼10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3시∼10시 활동한다.

서울365 청결기동대는 자치구별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한 40∼65세 시간제 인력 50명으로 구성됐다.

청결기동대는 연두색과 주황색 바탕에 ‘서울365 청결기동대’라고 쓰인 작업복을 입고 거리를 순찰하며 청소한다.

김용복 서울시 기후변화정책관은 “환경미화원의 활동 공백시간에 서울 365 청결기동대를 적극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언제나 쾌적한 거리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서울형 컵보증금제’와 ‘행사 쓰레기 책임처리제’ 등 거리 쓰레기를 줄이는 근본대책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