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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안심마을’ 참여기업 등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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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의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일부 민간 기업과 공기업 관계자들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 모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안심마을 사업은 지역 주민 스스로 안전을 위해 사고 요인을 분석하고 안전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워크숍에 참석한 삼성서울병원·LG전자 봉사단 및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은 의료 봉사, 노후 가스·전기 시설 점검, 도배, 단열시공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4-03-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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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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