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승헌·윤아 모범납세자 표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9회 납세자의 날 575명 포상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하게 세금을 낸 575명의 국민과 기관이 포상을 받았다. 영화배우 송승헌(39)씨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25)씨는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오른쪽)씨와 영화배우 송승헌(가운데)씨가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최경환(왼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정부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302명), 세정협조자(68명), 유공공무원(197명), 우수기관(8개)에 훈포장 등을 수여했다.

모범납세자 14명에게는 산업훈장이 전달됐다. 1등급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세포공학과 미생물 발효 기술로 200여종의 유산균을 개발해 전 세계 35개국에 수출하는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에 돌아갔다. 송승헌씨는 지난해 세월호 구조 작업과 유족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아씨는 세계 각국에 케이팝 등 한류를 알리고 모범적인 납세로 국민들의 귀감이 돼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5-03-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