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기생충’ 인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계속되는 ‘기생충’ 인기
16일 영화 ‘기생충’ 촬영지로 나와 유명해진 서울 종로구 자하문 터널 입구에 있는 계단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잣집 가족이 한밤중에 캠핑을 취소하고 집으로 돌아오자 기택(송강호 분)의 가족들이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도망쳐 내려오던 그 계단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6일 영화 ‘기생충’ 촬영지로 나와 유명해진 서울 종로구 자하문 터널 입구에 있는 계단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잣집 가족이 한밤중에 캠핑을 취소하고 집으로 돌아오자 기택(송강호 분)의 가족들이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도망쳐 내려오던 그 계단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2-17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평생 독신 ‘붉은공주’에게 바이러스 옮긴 사람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 사촌 누나인 마리아 테레사 부르봉 파르파 공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다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통장들 ‘가치 소비’ 의기투합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자율 휴업 다중시설 100만원 지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4·19혁명 온라인 국민문화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마스크 봉제공장 찾은 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