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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가든쇼 대상에 주광춘 작가 ‘초대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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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수상작가 10인 시상,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수상작품은 전시 중-

□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 전라남도, 순천시가 공동주관한 「2020 코리아가든쇼」 작품전시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7일에는 시상식에서는 주광춘 작가를 비롯한 10인 작가에게 상장을 수여되었다.
○「2020 코리아가든쇼」에서는 주광춘 작가의 정원작품 ‘초대장-Invitation of Garden’이 대상을 받았고, ‘정원의 속도’를 출품한 황신예 작가가 최고작가상으로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주광춘 작가=초대장-Invitation to Nature ▲최고작가상(산림청장상): 황신예 작가=정원의 속도 ▲2020년의 작가상(전라남도지사상): 강희원 작가=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위한 정원 ▲순천이 주목한 작가상(순천시장상): 권아림 작가=유리투정원, 이현승 작가=차경; 자연을 얻는 방법 ▲코리아가든쇼의 작가상(국립수목원장상): 심준보 작가=cloud room, 임우성 작가=이누이트의 새로운 겨울, 정성희 작가=일상풍경, 정홍가 작가=Ring, 최윤정 작가=리틀포레스트 <이상 10명>

□ 산림청이 지난 2014년부터 주최해 온 코리아가든쇼는 우수 정원가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정원작가 발굴을 위해 열리고 있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 행사다.
○ 역대 코리아가든쇼에서는 권혁문 작가(2014), 강연주 작가(2015), 윤지동 작가(2016), 최재혁 작가(2017) 등이 대상을 받았고 정원디자이너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번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인호 신구대 교수(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는 “겉으로 보여지는 화려함보다 식물 배치가 자연스럽고 정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작품에 높은 점수가 부여됐다”며 “마지막까지 경쟁한 두 작품 중에서 「초대장-Invitation to Nature」이 더 완성도 높은 연출이 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우수한 작가들이 배출됨으로써 우리나라 정원문화 활성화 기여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코리아가든쇼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많은 국민들에게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동주관하고 있는 순천시 허석 시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으로서 정원의 역할은 매우 다양하며 K-가든이 새로운 문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다가 오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당초 지난해 10월 개최 예정이던 ‘2020 코리아가든쇼’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연기돼 지난달 출품정원 조성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 행사가 시작되었다.
○ 2020 코리아가든쇼 주제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이었으며, 순천만국가정원 생태체험교육관 부지에 10개의 작품이 30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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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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