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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미(美) 관세 조치 관련 「민관 합동 긴급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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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 관세 조치 관련


민관 합동 긴급 점검회의개최


문신학 차관, 8.1일 전 對美 협상 총력 대응, 업종/수출 영향 점검 및 대책 마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7.8() 16:30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문신학 1차관 주재로 주요 경제단체 및 기업, 업종별 협회,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 관세 조치 통보에 대응하여 민관 합동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붙임 개요)


 


미 정부는 7.8() 오전 120(한국시간 기준) 서한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해 8.1일부터 25% 관세를 부과(4.2 발표한 국별관세와 동일 수준)할 것을 예고한 바, 금번 회의는 미국의 관세조치가 우리 주요 산업 및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되었다.


 


문신학 차관은 "정부는 8.1일까지 사실상 상호관세 부과 유예가 연장된 상황에서 미측과 남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협상을 통해 국익 최우선 원칙 하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상호호혜적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자동차, 철강 등 업종별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업종 지원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수출 기업 애로 지원과 수출 다변화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도 미 관세조치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가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8.1일까지 미측과 협상을 타결하여 경영 불확실성을 완화해 줄 것을 재차 요청하였다.


 


향후에도 산업부는 對美 협상 및 업계 지원 대책 마련 과정에서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업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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