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병무청 첫 여성과장 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병무청 창설 이래 처음으로 ‘여성 과장’이 탄생했다.

병무청은 30일 단행된 병무청 인사에서 선병국 병역정책과장에 홍승미(38) 서기관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1995년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제41회 행정고시에 합격,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9월 여성으로는 최초로 서기관에 승진한 데 이어 이번에 여성 과장에 올랐다.

병무청에는 현재 551명의 여성 공무원이 근무 중이며, 그동안 업무특성상 여성 공무원들이 능력을 발휘하기에 상대적으로 힘든 조직으로 여겨져왔다.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녀 차별 없이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등 연공 서열보다는 능력 위주의 발탁 인사를 함으로써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