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산·파주 중대형·재건축 강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북부지역 아파트 값이 일산과 파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중대형 평형이 상대적으로 더 오르고 재건축 대상 아파트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분양시장도 점차 발길이 잦아들며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세가는 지난달보다 조금 올랐지만 이사 수요는 별로 없다.


고양시 일산은 매매가 1.27%, 전세가는 1.59% 상승했다.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다. 덕양구 성사동 동신아파트 28평형이 1500만원 안팎 올랐다. 파주는 매매가 2.19%, 전세가 2.60% 상승하는 등 올 들어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교하읍 야당리 현대아이파크 34평형이 2000만원 이상 올랐다.

구리시는 아파트 매매가가 0.25% 올랐지만 전세가는 0.51% 빠졌다. 인창동 주공2단지아파트 33평이 1000만원 정도 올랐다. 남양주는 매매가 1.08% 오르고 전세가도 0.30% 상승해 강세를 띠었다. 와부읍 도곡리 한강우성아파트 53평형은 4000만원 정도 올랐다.

북부지역 중 고양, 파주, 남양주, 구리시는 신도시급 개발, 교통망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거래가 늘고 있지만 의정부, 동두천, 양주시 등은 특별한 호재가 없어 잠잠한 편이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4월27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