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스안전公 ‘정부평가 그랜드슬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달성한 ‘정부평가 그랜드슬램’은 당분간 깨지지 않을 것 같다.

가스안전공사(사장 박달영)는 기획예산처가 최근 발표한 고객만족도 평가와 혁신수준진단결과에서 각각 1위를 한데 이어 29일 발표된 경영실적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산하기관을 상대로 한 모든 평가에서 1위를 휩쓸었다.

2년 연속 대형 가스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고 전년대비 가스사고를 7.6%나 줄인 것이 고스란히 성적에 반영됐다. 가스안전기기인 퓨즈콕 33만개를 보급해 LP가스시설의 사고를 막고, 영세민 가정 14만 가구에 가스시설을 무료로 설치해준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발족한 ‘가스안전이웃사랑 봉사단’은 지역특성에 맞게 봉사활동을 펼쳐 공사의 사회적인 책임도 다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가 지난해 2월 만든 ‘지식관리포탈’에는 장마철 가스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 매년 8000여건이 넘는 지식이 등록돼 직원들이 공유하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6-30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