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부터 노재동 구청장, 이명재 구의회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체험 행사’를 갖는다. 증가하는 각종 사고의 대비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휠체어를 타거나 목발을 이용해 구청광장에서 경사로를 지나 현관, 엘리베이터 구간을 왕복하고, 눈을 가리고 흰 지팡이를 사용해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느껴 본다. 사회복지과 350-167.
2007-6-1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