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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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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09년 개최 계획으로 추진 중인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정부로부터 국제 행사로 승인받았다.

울산시는 25일 국무총리실 산하 국제행사심의위원회가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국제행사로 승인했다고 밝혔다.5개국 이상 나라에서 외국인 100여명이 참가한다.10억원 이상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자치단체 행사는 국제행사심사위가 타당성을 평가한다.

시는 국제 행사로 승인됨에 따라 용역이 끝난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기본구상 계획’을 토대로 관련 부처 후원과 엑스포 지원조례 제정 등 준비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09년 10월9일부터 11월8일까지 31일 동안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과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생명의 그릇 옹기’를 주제로 한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예상 행사비는 99억여원(국·지방비)이다.

용역을 맡았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행사의 생산유발 효과는 1447억 2800만원, 고용유발 2925명, 소득유발 262억 600만원, 부가가치 창출효과는 495억 1200만원으로 분석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6-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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