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 결과 올해부터 오는 2012년까지 전북 도민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교통비(공항 리무진 왕복 이용료 5만원), 접근시간(왕복 8시간), 출입국 수속 대기 시간(2∼3시간) 등 추가 부담액은 최소 1575억원에서 최대 228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도내 해외 여행객이 올해 32만 1200명에서 2012년에는 67만 5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분석한 것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