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0개국 참가 부산조선해양대제전 24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조선·해양전문 전시회인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07)’이 24∼27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부산시와 산업자원부, 해양수산부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 미국, 영국 노르웨이 등 전 세계 40개국에서 1203개 (국내 589, 해외 614개 )업체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부산시는 참가업체가 늘어나면서 부족한 전시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벡스코 야외에 추가 전시장(200부스)을 마련했다.

올해 전시회는 ▲국제조선 기자재 및 해양장비전▲국제해양방위산업전▲국제항만 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 등 크게 3가지로 나눠 열린다. 전문전시회 인탓에 일반인들에는 27일 하루만 전시장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만여명의 조선해양전문가 및 바이어 등이 참가 할 것으로 보이며 6억 달러 이상의 구매 및 수출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관광 및 숙박 등 지역경제파급효과는 1200억원에 이를것으로 보인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0-2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